무료 해수 염도 계산기 - 비중(SG) ppt 변환 | 수조 계산기

비중(SG)과 염도(ppt)를 상호 변환하고 시료 온도 보정을 적용합니다. 리프 수조 적정 범위(34–36 ppt) 여부를 즉시 확인합니다.

해수·리프 어항은 안정적인 염도에 의해 살고 죽습니다. 산호와 무척추동물은 ±1 ppt의 작은 변동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정확한 측정과 보정은 해수 사육의 가장 기본적인 안전 장치입니다. 이 취미에서는 세 가지 호환되는 측정 단위를 사용합니다. 기준 온도에서의 비중(SG), 천분율 염도(ppt), 그리고 mS/cm 단위의 전도도입니다. 이 계산기는 온도 보정과 함께 SG와 ppt를 양방향으로 변환하고, 결과 염도가 리프 적합(보통 35 ppt·SG 1.0264)인지 어류 전용 적합(33~35 ppt)인지 또는 기생충 치료용 저염도 격리 적합(14~16 ppt)인지 평가하며, 굴절계와 부력계 워크플로 모두를 지원합니다. 한국 가정에서 가장 흔한 측정 오류는 25℃ 기준 굴절계로 28~30℃의 미온 수조 시료를 그대로 읽는 것입니다. 같은 35 ppt 실제 염도라도 28℃에서는 굴절계 표기가 약 34.4 ppt로 낮게 나와 사용자가 소금을 더 넣다가 실제로는 36~37 ppt까지 올려 산호와 무척추를 만성 스트레스에 노출시킵니다. ATC 기능이 없는 저가 굴절계를 사용한다면 시료를 25℃까지 식힌 뒤 읽거나, 계산기의 온도 보정 기능을 반드시 사용하세요.

작동 원리

SG와 ppt는 해수의 상태 방정식으로 연결되어 있어 정확한 환산이 가능합니다. 25℃의 표준 기준 온도에서 35 ppt는 SG 1.0264에 정확히 해당하며, 계산기는 굴절계나 부력계가 측정하는 실제 온도에 맞게 자동 보정합니다(많은 굴절계가 자동 온도 보정 기능이 있지만 정확도가 다르므로 별도 보정이 안전). 리프 적합성 검사는 34~36 ppt(SG 1.0255~1.0270) 윈도우를 기준으로 합니다. 어류 전용·격리 어항은 그보다 넓은 윈도우를 견딜 수 있으며, 화이트 스팟·벨벳 같은 기생충 치료를 위해 의도적으로 14~16 ppt(저염도 요법)로 4~6주간 낮추는 프로토콜이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보충수(증발 보충)에는 절대 소금을 추가하면 안 됩니다. 어항 물만 증발하고 소금은 그대로 남기 때문에 보충수는 RO/DI 담수여야 합니다. 한국에서 RO 정수기 사용이 일반적이지 않은 가정은 시중 RO 보틀 워터(브랜드 무관) 또는 18.2 MΩ 실험실 증류수를 활용하며, 보충은 자동 ATO 시스템 없이도 매일 1회 동일 시각에 동일 양을 보충하는 습관만으로 염도 변동을 ±0.5 ppt 내로 안정화할 수 있습니다.

활용 사례

  • 리프 환수 직전 새로 혼합한 50갤런 짜리 해수통이 정확히 35 ppt에 도달했는지 확인.
  • 28℃에서 읽은 굴절계 값을 기록 일관성을 위해 표준 25℃ 기준으로 환산.
  • 해수 백점병 저염도 치료를 SG 1.009(약 12 ppt)로 진행하고 다주에 걸쳐 1.0264로 통제된 램프 복귀.
  • 이번 주와 지난주 SG를 비교해 증발에 의한 염도 표류를 감사하고 실제 ppt 변화 계산.
  • 한국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25kg짜리 시판 해수 소금을 100L 통에 정확히 혼합할 때, 36~37g/L 비율로 35 ppt 도달 후 24시간 폭기 + 가열로 칼슘 침전을 완전히 용해시킨 뒤 사용.
  • 한여름 28~30℃ 미온 시료를 ATC 없는 굴절계로 측정해 발생하는 -0.6 ppt 표기 오차를 25℃ 환산으로 보정해 실제 35 ppt 운영 유지.
  • 여름 휴가로 1~2주 집을 비울 때는 출발 전날 자동 ATO 시스템 보충수 통을 가득 채우고 염도를 35 ppt 정확히 맞춰둔 뒤, 돌아와서 즉시 SG를 측정해 자리비움 동안 누적된 염도 편차를 확인하고 점진적으로 보정해야 합니다.
  • 산호 입식 직후 첫 4주간은 매일 동일 시각에 SG를 측정하고 ±0.0005 이내로 유지해야 산호의 점액 분비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한국에서 입식 직후 폐사의 약 30%가 염도 급변동으로 추정되므로 측정 빈도를 최우선으로 두어야 합니다.
  • 한국에서 인기 있는 나노 리프(40~60L)는 절대 부피가 작아 보충수 5% 부족 시 염도가 약 1.5 ppt 상승하므로, 매일 보충 습관과 함께 매 환수 직전 신규 해수통 SG를 별도로 측정해 두 통의 염도 차이를 ±0.5 ppt 이내로 맞춰야 환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해수 염도 계산기 사용법

변환 방향을 선택한 뒤 비중(약 1.020–1.030) 또는 염도(ppt, 약 30–40)를 입력하세요. 시료 온도는 선택 입력이며 기본값은 25°C 입니다.

리프·해수 수조는 일반적으로 34–36 ppt(SG ≈ 1.025–1.026)를 유지합니다. 계산기는 이 범위를 "리프 적합"으로 표시합니다. 범위를 벗어나면 어류 전용 시스템에는 가능하지만 산호·무척추에는 위험합니다.

ATC(자동 온도 보정) 굴절계는 25°C 기준값을 표시합니다. 온도 보정이 없는 하이드로미터 값을 ATC 판독값과 비교하고, 물이 아닌 혼합비를 천천히 조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리프 탱크의 이상 염도는?

자연 해수는 35ppt(25°C에서 비중 SG ≈ 1.025~1.026)입니다. 리프 탱크는 34~36ppt 구간을 목표로 합니다. 어류 전용 해수는 30~34ppt로 약간 낮춰도 어류에는 무해하지만, 산호와 대부분의 무척추는 풀 리프 범위가 필요합니다.

수온이 비중 측정에 왜 영향을 주나요?

수온에 따라 물 밀도가 달라집니다. 같은 실제 염도라도 20°C와 25°C의 SG가 다릅니다. 대부분의 굴절계·비중계는 25°C 기준 보정이라 다른 온도에서는 보정이 필요합니다. ATC(자동 온도 보정) 굴절계는 자동 처리합니다.

굴절계와 비중계 중 무엇을 쓰나요?

굴절계가 표준입니다. 정확도 ±1ppt에 증류수로 쉽게 재보정합니다. 스윙암 비중계는 저렴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부정확해집니다. 전기전도도 프로브가 가장 정확하지만 표준 용액으로 정기 보정이 필요합니다.

염도가 너무 높을 때는?

소금이 없는 RO/DI 담수로 보충하세요. 증발이 몇 시간에 걸쳐 염도를 희석합니다.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산호·무척추가 삼투 충격에 민감하니 시간당 1ppt 이하로 점진적으로 낮추세요.

염도가 산소 농도에 영향을 주나요?

네. 같은 수온에서 해수는 담수보다 용존 산소가 적습니다. 35ppt 26°C 리프 탱크는 약 6.7mg/L 포화이고, 담수는 약 8.1mg/L입니다. 이 때문에 해수 시스템은 더 강한 폭기와 표면 교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