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없는 질소 사이클링을 위해 목표 ppm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암모니아 수용액 양을 계산합니다.
순수 암모니아를 사용한 무어 사이클링은 어류를 독성 스파이크에 노출시키지 않고 신규 어항의 생물 여과기를 확립하는 현대적·윤리적 표준입니다. 어려운 부분은 알려진 물 부피에서 목표 ppm에 정확히 도달하면서도 초과하지 않을 정확한 암모니아 양을 투여하고, 24시간 안에 일일 투여량을 완전히 소비할 때까지 그 농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잘못 계산하면 4 ppm 이상의 과도한 암모니아가 아질산 산화 박테리아(Nitrobacter)의 성장을 정체시켜 사이클링이 6~8주에서 3개월 이상으로 늘어지는 흔한 실수가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는 어항 부피·목표 ppm·암모니아 용액 농도 세 가지만 입력하면 추가할 정확한 mL을 즉시 반환합니다. 한국에서 신규 어항을 셋업할 때 가장 흔히 보이는 실수는 어항 셋업 후 2~3일 만에 어류를 입식하는 "피시-인 사이클링"입니다. 이는 어류를 암모니아·아질산 독성에 그대로 노출시켜 3주 안에 50% 이상 폐사를 부르는 가장 큰 사망 원인입니다. 무동 사이클링은 어류 없이 순수 암모니아 또는 사료를 투입해 박테리아 콜로니를 먼저 키우는 안전한 방법으로, 4~6주의 인내가 평생 어항 운영을 결정합니다.
어항 부피(L)와 목표 총 암모니아(ppm)로 필요한 NH3-N 그램 총량을 계산합니다. 사용할 수산화암모늄 용액의 농도(일반 가정용 청소 암모니아는 보통 5~10%, 향이나 계면활성제가 함유된 제품은 어항에 절대 사용 금지)를 입력하면 그에 해당하는 정확한 mL 용액을 역산합니다. 목표 ppm이 4 ppm을 초과하면 아질산 산화 박테리아가 정체되어 사이클이 멈출 수 있다고 경고하고, 안정적인 사이클링을 위해 2~3 ppm 상한을 권장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측정해 암모니아와 아질산염이 모두 24시간 내에 0으로 떨어지는 상태가 일주일 연속 유지되면 사이클이 완성된 것으로 판정합니다. 한국의 평균 수돗물 pH 7.0~7.6, KH 3~5 dKH 환경에서는 표준 4~6주 사이클이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다만 한국 일부 지역(특히 지하수·약수)의 KH가 1~2 dKH로 낮은 경우 사이클 중 pH가 6 이하로 폭락(pH 크래시)하며 박테리아 활동이 멈추는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사이클 중에는 매주 KH를 측정해 4 dKH 이상을 유지하고, 필요하면 베이킹소다(중조)를 미량 첨가해 KH를 보강하세요. 사이클이 끝났는지는 24시간 후 암모니아·아질산이 모두 0 ppm, 질산염만 검출되는 상태로 판별합니다.
수조 용량, 목표 암모니아 농도(ppm, 일반적으로 2 ppm), 암모니아 수용액의 농도(라벨 확인)를 입력하면 투입할 mL를 계산합니다.
계면활성제가 없는 순수 무향 암모니아를 사용하세요. 병을 흔들었을 때 거품이 생기면 계면활성제가 포함된 것으로 박테리아를 죽입니다. 라벨에는 수산화암모늄(NH4OH)과 물만 표기되어야 합니다.
매일 암모니아를 테스트하세요. 암모니아가 2 ppm에서 24시간 내에 0으로 떨어지고, 아질산염도 0으로 떨어지면 사이클링이 완료된 것입니다. 물고기 투입 전 80% 대환수를 통해 축적된 질산염을 제거하세요.
어류 입수 전에 여과재에 유익균(Nitrosomonas, Nitrobacter)을 정착시키는 과정입니다. 암모니아를 도징해 박테리아 먹이를 공급하면 아질산을 거쳐 질산염으로 변환됩니다. 24시간 안에 암모니아·아질산이 모두 0이 되면 사이클이 완성된 것입니다.
대부분의 가이드는 2~4ppm으로 시작합니다. 2ppm이 무난한 출발점이며, 4~5ppm을 넘으면 오히려 박테리아 성장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계면활성제·첨가물이 없는 순수 암모니아만 사용하세요. 라벨에 "수산화암모늄(NH4OH)과 물"만 적혀 있어야 합니다. 일반 농도는 9~10%와 25~29%이며, 라벨을 확인해 본 계산기에 입력하세요.
24시간 안에 암모니아 2ppm이 0으로 떨어지고 아질산도 0이 되면 완료입니다. 매일 측정하세요. 순수 암모니아만 쓰면 보통 4~8주, 박테리아 스타터를 쓰면 더 빠릅니다.
박테리아가 자리잡은 후에는 1~2일에 한 번 1~2ppm 수준을 유지합니다. 0이 되면 다시 도징해 어류 부하를 모사하세요. 어류 입수 전에는 80% 환수로 누적된 질산염을 빼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