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 부피와 식재 밀도에 따른 CO2 투입량(BPS)을 계산합니다. 수초 수조 최적 CO2 농도 가이드.
이산화탄소 관리는 평범한 수초 어항과 세계적 수준의 아쿠아스케이프를 가르는 가장 결정적인 단일 변수입니다. 수초는 광합성을 위해 용존 CO2에 의존하는데, 중간~고광량 어항에서는 어류 호흡으로 발생하는 자연 CO2만으로는 라피·헤어그래스·로타라·에리오카울론·뉴 라지 펄그래스 같은 까다로운 식물의 빠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 계산기는 어항 부피와 식재 밀도(저·중·고) 두 가지를 입력하면 권장 BPS(초당 기포 수)와 목표 용존 CO2 농도(ppm)를 함께 출력하므로, 드롭 체커 색상이나 식물 반응을 보고 미세 조정하기 전 신뢰할 수 있는 출발점을 제공합니다. 한국에서 흔히 사용하는 60·90cm 수초항부터 림리스 수초항, 그리고 고출력 LED를 갖춘 본격 수초 어항까지 동일한 방식으로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 가정 수초항에서 CO2 30 ppm 도달은 수초 성장 속도를 3~5배 가속하고 적색 수초(레드 플랜트)의 색 발색을 결정합니다. 그러나 BPS 설정이 부정확하면 야간 CO2 누적으로 어류·새우가 폐사하므로 반드시 광주기에 맞춘 솔레노이드 타이머 + 드롭체커 모니터링이 필수입니다. 한국에서 인기 있는 5kg 산업용 CO2 통은 60cm 어항에서 약 6~9개월 사용 가능하며 충전 비용은 1만~2만원대입니다.
알고리즘은 입력한 순수 수량(L)을 기준으로 식재 밀도에 따른 주입 계수를 적용합니다. 로타라·에리오카울론·헤어그래스 같은 까다로운 종이 밀집한 더치 스타일이나 이와구미 레이아웃은 아누비아스·자바 모스·미크로소리움 중심의 저광량·저기술 어항보다 약 두 배의 용존 CO2가 필요합니다. 결과 BPS는 작동 압력 약 1.5 bar에서 일반적인 글라스 디퓨저와 기포 카운터를 사용한다고 가정합니다. 안전 범위인 15~25 ppm, 어류 스트레스 임계치인 25~30 ppm, 그리고 그 이상의 위험 영역까지 함께 표시되며, 항상 4 dKH 기준액을 채운 드롭 체커로 24시간 교차 검증해야 합니다. 야간에는 식물이 광합성을 멈추고 호흡만 하므로 야간 CO2 누적이 어류 산소 부족을 부를 수 있어 솔레노이드와 LED 타이머를 동기화해 차단하는 것이 한국 환경에서 안전한 운용 방식입니다. 새우 어항은 일반 어류보다 CO2 민감성이 훨씬 높아 15 ppm 이하로 보수적 운영을 권장합니다. CO2 농도는 pH·KH 관계로 간접 측정할 수 있습니다(CO2 ppm = 3.0 × KH × 10^(7.0-pH)). 한국 수돗물 KH 4 dKH 기준 CO2 30 ppm 도달은 pH가 약 6.6~6.8까지 떨어진 시점이며, 드롭체커가 노란색이 아닌 연두색(라임 그린)에 머무는 것이 안전 상한 표시입니다. 또한 CO2 도징 시 가스 농도와 광량·영양분(NO3·PO4·K)이 비례해야 이끼 폭증 없이 수초만 빠르게 자랍니다.
CO2 투입량 계산기는 수조 용량과 식재 밀도를 입력하면 권장 CO2 투입량(BPS)을 계산합니다. 수초 수조에서 CO2는 수초 성장의 핵심 요소입니다.
CO2는 조명 시간 동안만 투입하고, 소등 1-2시간 전에 중단하세요. 야간에 CO2가 축적되면 pH가 급격히 낮아져 물고기에게 해롭습니다.
CO2 지시약이나 테스트 키트로 수중 CO2 농도를 모니터링하세요. 이상적인 농도는 15-30ppm입니다. 물고기가 수면에서 헐떡이면 CO2를 줄이세요.
식물은 광합성에 CO2를 사용합니다. 저광량 수조는 어류 호흡으로 발생하는 CO2만으로 충분하지만, 고광량·밀식항에서는 추가 주입이 성장을 크게 끌어올립니다. 안전 농도는 15~25ppm입니다.
CO2 주입 속도를 측정하는 단위로 1 BPS = 초당 1방울입니다. 소형 수조는 1~3 BPS, 중형 3~5 BPS, 대형은 5 BPS 이상이 일반적이며, 식물 성장과 농도를 보면서 조절합니다.
본 계산기는 표준 가이드라인을 사용합니다. 실제 필요량은 식물 밀도·광량·수질에 따라 달라지므로 드롭체커나 CO2 테스트로 검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압 실린더(대형 수조에 적합), DIY 이스트 발효(저렴), 액상 CO2(편리하지만 비용↑) 등이 있습니다. 수조 크기와 예산에 맞춰 선택하세요.
15~25ppm 농도에서는 안전합니다. 25ppm 초과 시 어류가 스트레스를 보이고, 30ppm 이상은 민감 어종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pH·CO2를 모니터링하고 드롭체커로 농도를 확인하며, 충분한 산소 공급도 필수입니다.